한국 주식/한국 ETF 순매수 Top50

2026년 6월 1일, 한국 ETF 순매수 Top50

stocklens 2026. 6. 2. 18:07

2026년 6월 1일, 한국 ETF 순매수 Top50

순위 종목이름 순매수
(억)
시가총액
(억)
1 KODEX 200 13,967 308,807
2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6,254 48,829
3 TIGER 200 4,989 122,539
4 KODEX 레버리지 4,725 112,750
5 KODEX 200TR 4,668 96,944
6 TIGER 미국우주테크 3,939 25,536
7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3,602 16,568
8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909 12,385
9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465 66,359
10 KODEX AI전력핵심설비 1,902 42,795
11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834 22,260
12 KODEX 로봇액티브 1,825 17,327
13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813 8,529
14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1,740 40,239
15 KODEX MSCI Korea TR 1,684 34,103
16 TIGER MSCI Korea TR 1,447 64,606
17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425 33,167
18 KIWOOM 200TR 1,319 25,138
19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1,211 9,373
20 KODEX 삼성그룹 1,194 44,228
21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1,170 31,423
22 TIGER 미국S&P500 1,169 189,166
23 KODEX Top5PlusTR 1,098 22,169
24 PLUS 글로벌HBM반도체 1,080 10,920
25 TIGER 미국나스닥100 1,012 110,809
26 RISE 200 1,005 50,557
27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951 21,280
28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851 1,076
29 TIGER 200 IT 820 26,793
30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818 10,910
31 PLUS 200 796 21,485
32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764 23,976
33 KODEX 미국나스닥100 757 84,746
34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691 63,282
35 ACE 200 654 21,761
36 KODEX 코스피100 629 12,181
37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603 12,996
38 TIGER 200IT레버리지 598 12,654
39 KODEX 200액티브 597 14,208
40 HANARO Fn K-반도체 563 43,402
41 TIGER 레버리지 561 6,083
42 KODEX 코스피 526 12,516
43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494 26,014
44 RISE AI&로봇 464 5,784
45 KIWOOM 200 455 10,333
46 PLUS 고배당주 451 26,462
47 KODEX 200미국채혼합 432 22,407
48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413 22,758
49 TIGER 200선물레버리지 407 4,323
50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 397 4,689

2026년 6월 1일 기준, 한국 ETF 시장의 순매수 Top 50 데이터를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이날의 거래 데이터는 국내 대표 지수(코스피 200)의 압도적인 강세, AI 및 반도체 섹터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 그리고 레버리지 상품을 통한 공격적인 방향성 베팅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6월 1일 한국 ETF 순매수 동향 분석

1.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시장 주도주: KODEX 200이 하루 동안 1조 3,967억 원이라는 압도적인 순매수세를 기록하며 전체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 AI & 반도체 편중: 순매수 Top 10 중 5개 종목이 AI, 반도체, 전력 설비 관련 ETF입니다. 특히 단일 종목(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집니다.
  • 공격적 투자 성향: 레버리지 상품(KODEX 레버리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등)이 대거 상위권에 포진한 반면, 인버스(하락 베팅) 상품은 Top 50 내에 보이지 않아 시장 상승에 대한 강한 확신(Bullish)이 지배적이었음을 보여줍니다.

2. 주요 테마별 상세 분석

① 국내 대표 지수(코스피 200)로의 거대 자금 유입

  • KODEX 200(1위, 13,967억)TIGER 200(3위, 4,989억), KODEX 레버리지(4위, 4,725억), KODEX 200TR(5위, 4,668억) 등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에만 수조 원의 자금이 몰렸습니다.
  • 이는 기관 및 외국인의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 또는 국내 대형주 중심의 강력한 지수 반등이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② AI 및 반도체 벨류체인의 초강세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2위, 6,254억)가 대형 지수 ETF들을 제치고 2위에 올랐습니다. 시가총액(48,829억) 대비 매우 큰 규모의 순매수가 유입되었습니다.
  • 단일 종목 레버리지의 인기:
    •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7위, 3,602억)
    •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8위, 2,909억)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1위, 1,834억)
    •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3위, 1,813억)
    • 개별 종목의 직접 매수 대신, 세제 혜택이나 배율 효과를 노린 ETF 형태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투자가 극대화되었습니다.

③ AI 트렌드의 확장: 전력망, 로봇, 우주항공

AI 반도체를 넘어 AI 구동을 위한 인프라 및 응용 분야로 투자 영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 우주항공: TIGER 미국우주테크 (6위, 3,939억)가 상위권에 진입하며 우주·테크 산업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 전력/인프라: KODEX AI전력핵심설비 (10위, 1,902억),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37위, 603억) 등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수혜주 투자가 활발합니다.
  • 로봇: KODEX 로봇액티브 (12위, 1,825억),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19위, 1,211억) 등 로봇 테마도 강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④ 미국 시장 및 커버드콜(인컴) 상품의 꾸준한 수요

  • 미국 지수: TIGER 미국S&P500 (22위, 1,169억), TIGER 미국나스닥100 (25위, 1,012억) 등 미국 우량 지수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연금 계좌 중심 장기 투자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 월배당/커버드콜: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9위, 2,465억)이 10위권 내에 안착하며, 고배당 및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의 수요도 증명되었습니다.

3. 순매수 Top 5 종목 집중 분석

순위 종목명 순매수(억) 시가총액(억) 시총 대비 순매수 비율 특징 및 분석
1 KODEX 200 13,967 308,807 4.52% 국내 증시 상승을 주도하는 대형 패시브 자금의 유입 채널
2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6,254 48,829 12.81% AI 반도체 대장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집중 투자 상품으로 엄청난 자금 쏠림
3 TIGER 200 4,989 122,539 4.07% KODEX 200과 함께 코스피 대형주 지수 상승에 베팅
4 KODEX 레버리지 4,725 112,750 4.19% 코스피 200 일간 수익률의 2배 추종. 시장 상승에 대한 강한 확신
5 KODEX 200TR 4,668 96,944 4.81%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토탈리턴(TR) 상품으로, 장기 투자 및 세액 이연 목적 자금 유입

💡 종합 전망 및 시사점

2026년 6월 1일의 한국 ETF 시장은 "코스피 대형주 지수 상승""AI/반도체 산업의 압도적 주도권"이라는 두 가지 축으로 움직였습니다.

특히 시가총액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단일종목 레버리지나 테마형 ETF(우주, 전력, 로봇)에 수천억 원의 순매수가 몰린 것은, 시장 참여자들이 현재의 기술 혁신 테마에 매우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투자 시에는 이러한 쏠림 현상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