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한국 ETF 시가총액 Top100

2026.6.8~2026.6.12, 한국 ETF 시가총액 Top100 주간 순위변화

stocklens 2026. 6. 13. 08:30

2026.6.8~2026.6.12, 한국 ETF 시가총액 Top100 주간 순위변화

순위 변화 종목이름 시총
변화
시가총액
(억)
1 KODEX 200 20,236 282,132
2 TIGER 미국S&P500 1,077 190,295
3 TIGER 반도체TOP10 21,049 136,873
4 +1 TIGER 200 9,294 112,795
5 -1 TIGER 미국나스닥100 1,512 111,214
6 KODEX 미국S&P500 245 97,359
7 +3 KODEX 레버리지 19,108 95,106
8 KODEX 200TR 7,204 88,852
9 -2 KODEX 미국나스닥100 1,593 85,452
10 -1 KODEX 머니마켓액티브 -653 79,899
11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906 71,952
12 +1 KODEX 반도체 12,319 70,786
13 +1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9,554 67,385
14 -2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4,165 66,746
15 +1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8,758 60,339
16 -1 TIGER MSCI Korea TR 4,687 58,464
17 KODEX 코스닥150 8,278 53,856
18 +1 RISE 200 4,971 48,343
19 +4 HANARO Fn K-반도체 3,449 44,659
20 -2 ACE KRX금현물 -1,664 42,766
21 -1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300 42,557
22 -1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 -1,138 41,362
23 +4 KODEX 삼성그룹 2,668 40,569
24 -2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1,578 40,319
25 -1 ACE 미국S&P500 -258 40,276
26 +7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0,760 39,572
27 -1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462 39,010
28 -3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1,721 37,876
29 -1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637 37,312
30 +1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4,347 36,685
31 -1 KODEX AI전력핵심설비 2,420 35,762
32 -3 ACE 미국나스닥100 411 35,334
33 +1 KODEX MSCI Korea TR 2,720 31,494
34 +17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1,744 29,810
35 +1 TIGER 200 IT 3,269 29,668
36 -1 TIGER 머니마켓액티브 1,593 29,577
37 -5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13 29,149
38 -1 RISE 머니마켓액티브 982 26,828
39 +2 TIGER 미국우주테크 3,412 26,406
40 -2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414 25,256
41 -1 TIGER 코리아TOP10 2,028 25,253
42 -3 PLUS 고배당주 843 24,874
43 +16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7,312 23,979
44 -2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1,442 23,514
45 -1 KODEX 200미국채혼합 1,234 22,810
46 +1 KIWOOM 200TR 1,676 22,421
47 +6 KODEX 반도체레버리지 4,177 21,886
48 -3 RISE 종합채권(A-이상)액티브 206 21,767
49 -6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46 21,700
50 -4 KODEX 단기채권PLUS -274 20,612
51 +25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7,483 20,086
52 -2 KODEX 2차전지산업 1,073 19,453
53 +4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2,195 19,341
54 ACE 200 1,618 19,320
55 -6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476 18,877
56 -8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864 18,811
57 -1 KODEX Top5PlusTR 1,322 18,712
58 -6 PLUS 200 798 18,617
59 -1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1,230 18,156
60 SOL 조선TOP3플러스 1,360 17,943
61 +3 TIGER 반도체 2,317 17,114
62 -7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349 17,077
63 +10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3,661 16,549
64 +4 TIGER 코스닥150 2,058 16,254
65 -4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118 16,248
66 -4 RISE 미국나스닥100 154 15,850
67 +10 PLUS 글로벌HBM반도체 3,186 15,761
68 -5 RISE 미국S&P500 -93 15,332
69 -2 KODEX 로봇액티브 839 15,187
70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1,136 14,723
71 -6 RISE CD금리액티브(합성) -58 14,649
72 -6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7 14,523
73 -4 KODEX 미국반도체 912 14,515
74 +29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4,972 14,498
75 +14 ACE AI반도체TOP3+ 2,701 13,955
76 -2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500 13,352
77 -5 TIGER 단기통안채 -98 13,351
78 +24 SOL AI반도체소부장 3,496 13,338
79 +2 PLUS K방산 1,170 13,331
80 -1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 714 13,228
81 -10 TIGER KRX금현물 -414 13,148
82 -7 SOL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121 12,902
83 +1 KODEX 200액티브 1,029 12,802
84 +6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1,688 12,710
85 +16 RISE 코리아밸류업 2,318 12,176
86 +9 KODEX 코스피100 1,598 11,974
87 -5 TIGER 12월자동연장금융채(AA-이상)액티브 2 11,970
88 +6 KODEX 코스피 1,278 11,846
89 -6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91 11,845
90 -10 KODEX 26-12 금융채(AA-이상)액티브 -499 11,806
91 -6 ACE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27 11,670
92 -5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137 11,559
93 +4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921 11,091
94 -2 TIGER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118 10,951
95 +1 TIGER 2차전지테마 735 10,921
96 -3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105 10,760
97 -9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618 10,649
98 -7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303 10,544
99 +20 RISE 네트워크인프라 1,744 10,287
100 -14 KODEX 인버스 -1,366 10,165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일주일간의 한국 ETF 시가총액 Top 100 순위 변화를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이 기간 국내 ETF 시장은 '반도체(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의 폭발적 상승', '국내 증시 상승세에 따른 레버리지 강세 및 인버스 약세', 그리고 '안전자산(금, 채권, 현금성 자산)에서의 자금 유출'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종합 요약 (Overview)

  • 부동의 최상위권: KODEX 200(1위), TIGER 미국S&P500(2위), TIGER 반도체TOP10(3위)이 시가총액 최상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 반도체 포모(FOMO)와 레버리지 열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이 15~29계단 상승하며 시장의 돈을 쓸어 담았습니다.
  • 국내 증시 강세: 코스피/코스닥 레버리지 상품의 순위가 크게 상승한 반면, 곱버스/인버스 상품은 순위가 급락했습니다.

2. 주요 테마별 상세 분석

① 반도체 및 AI 테마: 시장 상승의 독주 엔진

이번 주 가장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인 분야는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AI 반도체 소부장 ETF입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폭등:
    •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29위, 74위)
    •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5위, 51st)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7위, 34위)
    •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6위, 43위)
    • 분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강세에 베팅하는 개인 및 기관의 레버리지 자금이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 AI 반도체 소부장/밸류체인 강세:
    • SOL AI반도체소부장 (+24위, 78위)
    • ACE AI반도체TOP3+ (+14위, 75위)
    • PLUS 글로벌HBM반도체 (+10위, 67위)
    • 분석: 단순 대형주뿐만 아니라 HBM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생태계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었습니다.

② 국내 대표 지수 및 레버리지: "상승장에 베팅"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우상향하면서 레버리지 상품의 시총이 크게 늘었습니다.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7위, 26위 / 시총 +10,760억)
  • KODEX 레버리지 (+3위, 7위 / 시총 +19,108억)
  • 반면, 시장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인버스14계단 하락하며 100위 턱걸이를 기록했고, 시가총액도 1,366억 원 감소했습니다.

③ 안전자산 및 금리형 ETF: 자금 유출 (Risk-On 심리)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쏠리면서 대기 자금 성격의 파킹형(CD금리, 머니마켓) ETF와 금, 채권형 ETF는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 금(Gold) 약세: TIGER KRX금현물 (-10위, 81위), ACE KRX금현물 (-2위, 20위) 모두 시총과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최근 금값 조정 및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 금리형/파킹형 하락: KODEX 머니마켓액티브 (-1위), TIGER CD금리투자KIS (-3위), RISE CD금리액티브 (-6위) 등 현금성 자산에서 일부 자금이 이탈하여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주간 순위 급등락 Top 5

📈 순위 상승 Top 5

순위 종목명 순위 변화 시총 변화(억) 특징
1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29 (74위) +4,972 삼성전자 주가 상승 베팅 급증
2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5 (51위) +7,483 SK하이닉스 주가 상승 베팅 급증
3 SOL AI반도체소부장 +24 (78위) +3,496 AI 반도체 소부장 강세
4 RISE 네트워크인프라 +20 (99위) +1,744 통신 및 AI 인프라 수혜
5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7 (34위) +11,744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자금 대거 유입

📉 순위 하락 Top 5

순위 종목명 순위 변화 시총 변화(억) 특징
1 KODEX 인버스 -14 (100위) -1,366 국내 증시 상승으로 인한 평가액 감소
2 TIGER KRX금현물 -10 (81위) -414 국제 금 가격 조정 및 자금 유출
3 KODEX 26-12 금융채액티브 -10 (90위) -499 채권형 자금 이탈
4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9 (97위) -618 미국 빅테크 일부 차익실현
5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8 (56위) -864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

4. 시사점 및 투자 인사이트

  1. 반도체 일방독주 체제: 현재 한국 ETF 시장은 반도체,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두 거인에 의해 지배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의 시총이 일주일 만에 수천억 원씩 증가한 것은 시장의 투기적/적극적 매수세가 이 두 종목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2. 머니무브(Money Move)의 시작?: CD금리형 등 안전한 파킹형 ETF의 시총 감소와 주식형 레버리지 ETF의 시총 증가는 예치되어 있던 대기 자금이 본격적으로 주식 시장, 특히 기술주와 성장주로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 지속: RISE 코리아밸류업 ETF가 16계단 상승(85위)하며 시총 1,200억 원을 돌파한 점은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