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한국 ETF 순매수 Top50

2026년 6월 30일, 한국 ETF 순매수 Top50

stocklens 2026. 7. 1. 18:07

2026년 6월 30일, 한국 ETF 순매수 Top50

순위 종목이름 순매수
(억)
시가총액
(억)
1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3,549 81,850
2 KODEX 200 3,379 290,533
3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2,496 51,152
4 TIGER 미국나스닥100 2,400 118,908
5 TIGER 미국S&P500 2,261 200,380
6 KODEX 미국나스닥100 2,042 92,929
7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2,005 73,074
8 TIGER 반도체TOP10 1,928 128,518
9 HANARO Fn K-반도체 1,680 56,092
10 PLUS 글로벌HBM반도체 1,673 23,291
11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606 34,834
12 TIGER 200 IT 1,481 36,423
13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374 58,175
14 KODEX AI전력핵심설비 1,368 35,314
15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1,349 28,319
16 TIGER 200 1,265 119,742
17 ACE 200 1,060 25,971
18 KODEX 미국S&P500 1,034 99,511
19 RISE 머니마켓액티브 996 26,118
20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971 17,982
21 TIGER 미국우주테크 971 18,237
22 ACE K반도체TOP2+ 807 3,705
23 ACE 미국나스닥100 793 38,683
24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 754 6,705
25 TIGER 단기채권액티브 738 8,418
26 SOL AI반도체소부장 723 12,290
27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696 27,841
28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687 11,613
29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670 2,200
30 KODEX 반도체레버리지 616 19,830
31 TIGER 반도체 603 17,360
32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549 14,207
33 TIGER 200IT레버리지 527 11,642
34 KODEX MSCI Korea TR 517 32,614
35 KODEX 삼성그룹 511 42,953
36 KODEX 미국반도체 511 15,532
37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507 44,704
38 ACE 미국S&P500 498 43,193
39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498 11,232
40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485 20,484
41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475 21,961
42 KODEX 미국우주항공 451 5,792
43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434 7,756
44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428 19,984
45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420 15,613
46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386 38,932
47 KIWOOM 200TR 385 23,222
48 KODEX 반도체 355 71,548
49 RISE AI전력인프라 337 6,674
50 RISE 미국나스닥100 329 16,729

2026년 6월 30일 기준, 한국 ETF 시장의 순매수 상위 50개 종목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이 데이터는 현재 투자자들이 어떤 섹터와 자산군에 집중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 2026년 6월 30일 한국 ETF 순매수 Top 50 분석

1.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AI 및 반도체 독주 체제: 순매수 1위와 3위를 비롯해 상위권의 대부분을 AI 및 반도체 관련 ETF가 차지하며 시장의 압도적인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미국 대표 지수 선호 지속: 나스닥100과 S&P500 등 미국 우량주에 투자하는 ETF로의 자금 유입이 여전히 강력합니다.
  • AI 전력 및 인프라의 부상: AI 구동을 위한 전력 설비 및 인프라 관련 ETF가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AI 트렌드가 하드웨어(반도체)에서 인프라(전력)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레버리지 및 단일 종목 투자 활성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특정 우량 기업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공격적인 베팅이 두드러집니다.

2. 주요 테마별 분석

① AI & 반도체 (Semiconductor) — 시장의 절대적 지배자

반도체 관련 ETF는 순매수 규모와 개수 모두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습니다.

  • 초집중 투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3,549억 원으로 전체 순매수 1위를 기록했으며,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가 3위(2,496억 원)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투톱에 대한 집중 투자가 이어지고 있음을 뜻합니다.
  • 세부 분야 다양화: HBM(고대역폭메모리) 특화 상품인 'PLUS 글로벌HBM반도체'(10위, 1,673억 원)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 상품인 'SOL AI반도체소부장'(26위, 723억 원)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자금이 분산 유입되고 있습니다.

② 미국 및 국내 대표 지수 (Broad Market Indices)

안정적인 장기 투자를 지향하는 자금은 여전히 미국과 한국의 대표 지수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 국내 대표 지수: 'KODEX 200'3,379억 원으로 전체 2위를 기록하며 국내 대형주 시장에 대한 강한 매수세를 증명했습니다.
  • 미국 대표 지수: 'TIGER 미국나스닥100'(4위, 2,400억 원)과 'TIGER 미국S&P500'(5위, 2,261억 원)이 최상위권에 위치하며, 미국 빅테크와 우량주에 대한 신뢰가 굳건함을 보여줍니다.

③ AI 전력 및 인프라 (AI Power & Infrastructure) — 새로운 트렌드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인한 전력 부족 우려가 반영되어, 전력 인프라 관련 ETF가 새로운 주류 테마로 안착했습니다.

  • 'KODEX AI전력핵심설비'(14위, 1,368억 원)
  •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39위, 498억 원)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44위, 428억 원)
  • 'RISE AI전력인프라'(49위, 337억 원)
  • 시사점: 투자자들이 단순 반도체 칩 제조를 넘어, AI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 유틸리티(전력, 전선 등) 가치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④ 단일 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High Risk, High Return)

특정 종목의 변동성을 극대화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들의 순위가 높습니다.

  • 레버리지: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1위, 1,606억 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3위, 1,374억 원) 등 반도체 대형주의 상승에 베팅하는 자금이 많았습니다.
  • 인버스: 반면,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29위, 670억 원)도 순위권에 올라, SK하이닉스의 단기 고점 및 조정 가능성에 베팅하는 헤지(Hedge) 성격의 자금도 공존함을 보여줍니다.

3. 순매수 Top 5 종목 상세 비교

순위 종목명 순매수(억) 시가총액(억) 특징 및 분석
1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3,549 81,850 국내 AI 반도체 대장주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당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음.
2 KODEX 200 3,379 290,533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최대 ETF로, 기관 및 외국인의 대규모 자금 유입 추정.
3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2,496 51,152 1위 상품과 유사한 콘셉트로, AI 반도체 테마의 강력한 수급을 증명함.
4 TIGER 미국나스닥100 2,400 118,908 미국 기술주 성장에 장기 투자하려는 개인 연금 및 일반 자금의 지속적 유입.
5 TIGER 미국S&P500 2,261 200,380 미국 시장 전체에 분산 투자하는 대표적인 자산배분형 ETF로 견조한 유입세 유지.

4. 결론 및 투자 인사이트

  1. AI 패러다임의 확장: 현재 시장은 'AI 반도체'에서 'AI 전력/인프라''우주항공/테크'로 관심사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투자 시 반도체 단일 섹터에만 집중하기보다 전력망, 우주테크(예: TIGER 미국우주테크 21위)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전략이 유효해 보입니다.
  2. 양극화된 투자 성향: S&P500, 나스닥100 등 장기 적립식 투자 자금과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등 단기 고수익 추구 자금이 극명하게 나뉘는 양극화 현상이 관찰됩니다. 본인의 투자 성향(위험 감수 성향)에 맞는 상품 선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