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한국 ETF 시가총액 Top100

2026년 7월 1일, 한국 ETF 시가총액 Top100

stocklens 2026. 7. 2. 18:06

2026년 7월 1일, 한국 ETF 시가총액 Top100

순위 변화 종목이름 거래대금
(억)
시가총액
(억)
1 KODEX 200 21,956 281,023
2 TIGER 미국S&P500 7,765 202,517
3 TIGER 반도체TOP10 4,040 123,463
4 +1 TIGER 미국나스닥100 3,258 120,699
5 -1 TIGER 200 4,855 116,102
6 KODEX 미국S&P500 8,024 100,004
7 +1 KODEX 미국나스닥100 3,149 95,011
8 -1 KODEX 200TR 871 91,261
9 KODEX 레버리지 20,076 85,150
10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9,460 81,802
11 +1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1,168 74,968
12 -1 KODEX 머니마켓액티브 770 74,494
13 KODEX 반도체 2,269 71,548
14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3,218 69,900
15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1,993 64,849
16 +2 HANARO Fn K-반도체 3,029 56,035
17 -1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40,643 55,837
18 -1 TIGER MSCI Korea TR 29 54,774
19 +1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3,814 52,344
20 -1 RISE 200 868 50,588
21 KODEX 코스닥150 4,332 49,077
22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2,109 44,584
23 ACE 미국S&P500 352 43,812
24 KODEX 삼성그룹 541 41,990
25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13 41,184
26 ACE KRX금현물 221 40,694
27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355 40,123
28 +1 ACE 미국나스닥100 183 39,591
29 -1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276 39,458
30 +3 KODEX AI전력핵심설비 4,359 38,350
31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0,287 37,899
32 -2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 100 37,032
33 -1 TIGER 200 IT 1,772 36,653
34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131 35,060
35 +1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4,903 33,700
36 -1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4,542 31,889
37 KODEX MSCI Korea TR 52 31,616
38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925 29,165
39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120 28,308
40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605 28,133
41 TIGER 머니마켓액티브 93 26,428
42 +1 ACE 200 376 26,239
43 -1 RISE 머니마켓액티브 292 25,545
44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968 24,976
45 KODEX 200미국채혼합50 423 24,138
46 TIGER 코리아TOP10 953 23,806
47 PLUS 글로벌HBM반도체 1,491 23,091
48 +1 PLUS 고배당주 261 22,846
49 -1 KIWOOM 200TR 216 22,644
50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434 22,195
51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91 21,902
52 RISE 종합채권(A-이상)액티브 4 21,794
53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387 20,838
54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329 20,820
55 +1 KODEX 단기채권PLUS 67 19,836
56 -1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383 18,809
57 +1 TIGER 미국우주테크 607 18,662
58 -1 PLUS 200 291 17,702
59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7,909 17,082
60 +5 SOL 조선TOP3플러스 686 16,953
61 +3 RISE 미국나스닥100 111 16,947
62 -2 TIGER 반도체 952 16,844
63 -2 KODEX Top5PlusTR 80 16,696
64 +2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111 16,576
65 -2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85 16,534
66 -4 KODEX 2차전지산업 694 16,237
67 +2 KODEX 미국반도체 495 15,984
68 -1 RISE 미국S&P500 90 15,942
69 -1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1,129 15,778
70 +3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249 14,638
71 TIGER 코스닥150 604 14,549
72 -2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290 14,506
73 +3 ACE AI반도체TOP3+ 623 14,499
74 -2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147 14,364
75 -1 SOL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1 13,999
76 -1 TIGER 단기통안채 26 13,907
77 +1 RISE CD금리액티브(합성) 17 13,427
78 -1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 196 13,358
79 +3 SOL AI반도체소부장 1,595 12,850
80 -1 KODEX 200액티브 130 12,691
81 +5 PLUS K방산 442 12,395
82 -1 TIGER KRX금현물 93 12,394
83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119 12,347
84 -4 KODEX 로봇액티브 264 12,177
85 +6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1,768 12,130
86 -2 KODEX 코스피100 345 11,765
87 -2 KODEX 코스피 243 11,722
88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233 11,552
89 -2 TIGER 200IT레버리지 949 11,384
90 ACE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5 11,147
91 +1 RISE 코리아밸류업 283 11,131
92 +1 TIGER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7 10,949
93 -4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112 10,793
94 1Q 머니마켓액티브 15 10,661
95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60 10,264
96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121 10,234
97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241 10,114
98 +1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165 9,890
99 -1 KODEX 26-12 금융채(AA-이상)액티브 1 9,847
100 +2 RISE KOFR금리액티브(합성) 5 9,734

제시해주신 2026년 7월 1일 기준 대한민국 ETF 시가총액 Top 100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의 주요 흐름과 특징을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 2026년 7월 한국 ETF 시장 트렌드 분석 보고서

본 분석은 2026년 7월 1일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0개 ETF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현재 한국 ETF 시장은 국내외 대표 지수형 ETF의 압도적 지배력, AI 및 반도체 테마의 초강세, 그리고 고금리·인컴(배당/커버드콜) 상품의 대중화라는 세 가지 축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1. 독점적 선두 그룹과 브랜드 경쟁 (Top 5 분석)

시가총액 최상위권은 삼성자산운용(KODEX)과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의 치열한 양강 구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부동의 1위, KODEX 200: 시가총액 28.1조 원(281,023억 원)으로 국내 시장의 상징적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거래대금 또한 2.1조 원으로 압도적인 유동성을 자랑합니다.
  • 해외 지수의 무서운 성장 (TIGER 미국S&P500): 시가총액 20.2조 원(202,517억 원)으로 2위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지수형 ETF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서학개미의 국내 회귀 및 연금계좌를 통한 장기 투자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 Top 5 브랜드 점유율: Top 5 중 TIGER가 3개(미국S&P500, 반도체TOP10, 미국나스닥100), KODEX가 2개(KODEX 200, TIGER 200 - 표기상 TIGER 200이나 KODEX와 경쟁 구도)를 차지하며 미래에셋의 해외 및 테마형 ETF 강세가 두드러집니다.

2. 핵심 투자 트렌드 분석

① AI 및 반도체 테마의 '초강세'

시장 전반에 걸쳐 AI와 반도체 관련 ETF가 시가총액 최상위권에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 TIGER 반도체TOP10 (3위, 12.3조 원)SOL AI반도체TOP2플러스 (10위, 8.1조 원)가 Top 10에 진입하며 반도체 섹터가 단순 테마를 넘어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전력 인프라의 부상: AI 데이터센터 증설 수혜로 KODEX AI전력핵심설비 (30위, +3계단),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85위, +6계단) 등 전력/인프라 테마 ETF의 순위 상승이 돋보입니다.

② 미국 시장 중심의 해외 투자 대중화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선호 현상이 ETF 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 S&P500과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들이 상위권을 휩쓸고 있습니다.
    • TIGER 미국S&P500 (2위), TIGER 미국나스닥100 (4위), KODEX 미국S&P500 (6위), KODEX 미국나스닥100 (7위)
  • 이들 4개 상품의 시가총액 합계만 해도 약 51.8조 원에 달해, 미국 대표 지수형 상품이 한국 ETF 시장의 거대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③ 금리형(파킹형) 및 인컴(커버드콜) 상품의 생활화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노리는 파킹형 ETF와 월배당을 노리는 커버드콜 상품의 규모가 매우 커졌습니다.

  • 금리형 ETF: KODEX 머니마켓액티브 (12위, 7.4조 원), KODEX CD금리액티브 (14위, 6.9조 원) 등 초단기 금리형 상품들이 상위권에 위치하여 대기 자금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 커버드콜/배당: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15위, 6.4조 원),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27위, 4조 원) 등 제2의 월급을 원하는 은퇴 세대 및 연금 투자자들의 자금이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3. 거래대금(유동성) 특이사항 분석

시가총액 규모와 관계없이 레버리지 및 단일종목 집중형 상품에서 폭발적인 거래대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시장 특유의 높은 변동성 선호 경향을 보여줍니다.

순위 종목명 시가총액(억) 거래대금(억) 특징
17위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55,837 40,643 시가총액 대비 하루 거래대금 비율이 72.7%에 달하는 극단적인 단기 트레이딩 성향을 보임.
35위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33,700 24,903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두 개 합산 하루 거래대금만 6.5조 원 돌파.
9위 KODEX 레버리지 85,150 20,076 코스피 지수 방향성 베팅의 핵심 창구.
31위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37,899 10,287 코스닥 시장 변동성 매매 집중.

4. 주목할 만한 순위 변동 (급등락 종목)

최근 시장의 매수세가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상승세 (▲):
    •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85위, +6): AI 전력망 부족 이슈로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
    • SOL 조선TOP3플러스 (60위, +5): 조선업 슈퍼사이클 초입 진입에 따른 기대감 반영.
    • PLUS K방산 (81위, +5): K-방산 수출 호조에 따른 자금 유입.
    • KODEX AI전력핵심설비 (30위, +3) / RISE 미국나스닥100 (61위, +3): AI 인프라 및 미국 기술주 강세 지속.
  • 하락세 (▼):
    • KODEX 2차전지산업 (66위, -4): 캐즘(Chasm, 일시적 수요 정체) 우려 지속으로 투자 심리 위축.
    • KODEX 로봇액티브 (84위, -4): 로봇 테마의 단기 모멘텀 소멸로 순위 하락.
    •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93위, -4):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인한 초단기 채권 자금의 일부 이탈.

5. 요약 및 시사점

  1. "미국 주식 + AI 반도체"의 지배: 한국 투자자들은 현재 미국 시장의 성장성과 AI/반도체라는 혁신 테마에 가장 확신을 가지고 자금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2. 연금 자금의 ETF 시장 유입: S&P500, 나스닥100, 미국배당다우존스 등 장기 우상향 상품의 시총이 수십 조 원 규모로 성장한 것은 퇴직연금(DC/IRP)을 통한 ETF 투자가 완전히 안착했음을 시사합니다.
  3. 극단적인 양극화: 지수형/자산배분형 ETF는 장기 보유(Low Turnover) 성향을 보이는 반면, 국장 레버리지 및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하루에도 시총의 절반 이상이 회전하는 극단적인 단기 투기성 자금의 놀이터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