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한국 ETF 거래대금 Top100

2026년 7월 2일, 한국 ETF 거래대금 Top100

stocklens 2026. 7. 3. 18:06

2026년 7월 2일, 한국 ETF 거래대금 Top100

순위 변화 종목이름 거래대금
(억)
시가총액
(억)
1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51,229 40,319
2 +1 KODEX 200 28,810 256,510
3 +1 KODEX 레버리지 26,154 72,266
4 -2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3,401 24,178
5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21,107 1,893
6 +7 TIGER 미국S&P500 17,311 202,847
7 -1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7,190 26,748
8 +1 KODEX 인버스 12,744 9,568
9 -1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11,421 73,436
10 +1 KODEX 미국S&P500 11,340 100,463
11 -1 KODEX 200선물인버스2X 10,203 10,482
12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8,527 14,110
13 +1 TIGER 200 7,354 107,097
14 -7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7,187 32,238
15 +9 KODEX 반도체 6,668 63,881
16 +2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5,407 46,864
17 TIGER 반도체TOP10 5,179 111,805
18 -2 KODEX 코스닥150 4,739 46,270
19 TIGER 미국나스닥100 4,614 119,238
20 +7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3,583 60,553
21 +7 TIGER 200 IT 3,472 33,288
22 -2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3,449 69,369
23 -2 KODEX 미국나스닥100 3,410 93,085
24 -9 KODEX AI전력핵심설비 3,405 35,727
25 -3 HANARO Fn K-반도체 3,215 49,686
26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2,843 42,500
27 +6 KODEX 반도체레버리지 2,738 14,167
28 +4 PLUS 글로벌HBM반도체 2,244 20,823
29 +22 SOL 조선TOP3플러스 2,209 16,633
30 -5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2,080 466
31 +14 RISE 200 1,818 46,748
32 +6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1,772 22,886
33 +2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1,678 70,713
34 +5 TIGER 코리아TOP10 1,563 22,091
35 +5 TIGER 반도체 1,534 14,959
36 -7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1,473 11,272
37 -1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1,466 14,979
38 -15 SOL 반도체전공정 1,403 2,902
39 +2 TIGER 200IT레버리지 1,326 8,848
40 +6 KODEX 머니마켓액티브 1,193 72,581
41 -7 ACE K반도체TOP2+ 1,192 3,967
42 +10 ACE AI반도체TOP3+ 1,173 12,912
43 +27 TIGER 레버리지 1,133 3,365
44 -2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1,055 27,680
45 +20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1,032 6,766
46 -16 SOL AI반도체소부장 934 11,484
47 -10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910 4,233
48 -4 KODEX 200TR 873 83,807
49 PLUS 미국단기회사채(AAA~A) 816 136
50 +14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804 8,614
51 -20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751 1,777
52 -5 KODEX 방산TOP10 735 3,963
53 -5 TIGER K방산&우주 728 6,543
54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700 26,965
55 -12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693 5,815
56 +38 PLUS 200 668 16,276
57 +1 RISE ESG사회책임투자 648 6,329
58 +17 RISE 네트워크인프라 631 8,745
59 +7 PLUS K방산 626 12,517
60 +38 RISE 코리아밸류업 605 10,509
61 +20 KODEX 코스피100 597 10,779
62 +11 ACE 200 568 23,679
63 +69 1Q K반도체TOP2+ 552 2,523
64 +22 TIGER 조선TOP10 530 6,362
65 -15 KODEX 2차전지산업 527 15,805
66 -13 TIGER 미국우주테크 527 17,031
67 -10 KODEX 삼성그룹 518 39,131
68 +17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516 715
69 -13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490 4,822
70 +1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489 19,183
71 -12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 486 6,132
72 +64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486 8,364
73 -1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462 876
74 -11 RISE AI전력인프라 461 6,997
75 -14 KODEX 미국반도체 452 15,175
76 +13 TIGER 글로벌AI액티브 449 7,401
77 -1 HANARO 원자력iSelect 448 7,940
78 -1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447 40,390
79 +21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437 39,660
80 +7 KODEX 조선TOP10 437 2,073
81 +95 KODEX 은행 436 4,324
82 +84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434 7,870
83 +71 KODEX 자동차 429 4,540
84 -29 TIGER 코스닥150 426 13,487
85 +20 PLUS 고배당주 418 23,198
86 +45 TIGER 화장품 416 2,707
87 +24 KODEX 코스피 414 11,060
88 +7 UNICORN 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 413 2,123
89 +137 SOL 화장품TOP3플러스 394 687
90 -30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389 5,761
91 +1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385 7,822
92 -9 KIWOOM 200 381 8,604
93 -26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379 21,978
94 +39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368 993
95 -16 TIGER 2차전지TOP10 367 6,130
96 +42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359 7,586
97 +26 SOL 코리아메가테크액티브 358 6,144
98 +48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353 8,906
99 +58 KODEX 200액티브 349 11,627
100 -31 KODEX 200미국채혼합50 345 23,106

2026년 7월 2일 기준 대한민국 ETF 시장의 거래대금 Top 100 데이터를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이날 시장은 반도체(특히 SK하이닉스)에 대한 극단적인 거래 집중, 레버리지/인버스 등 고위험 상품의 선호, 그리고 미국 지수 및 특정 섹터(조선, 화장품 등)로의 수급 유입이 두드러진 특징을 보였습니다.


📊 2026년 7월 2일 한국 ETF 거래대금 분석 보고서

1.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SK하이닉스 천하: 거래대금 1위, 4위, 5위가 모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입니다. 이 세 상품의 거래대금 합계만 약 9.5조 원에 달해 시장의 돈이 SK하이닉스 변동성에 극단적으로 몰렸음을 보여줍니다.
  • 초고위험 상품의 대중화: 단일종목 레버리지(2X) 및 선물인버스(2X) 상품이 최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특히 1위 상품은 하루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을 초과하는 극단적인 단타(데이트레이딩) 성향을 보였습니다.
  • 미국 S&P500 및 반도체 강세: 미국 대표 지수형 ETF와 국내외 반도체 테마 ETF가 여전히 거대한 유동성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2. 주요 트렌드 분석

① SK하이닉스 단일종목 상품의 광풍

  • 1위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거래대금이 5조 1,229억 원으로, 시가총액(4조 319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 목적이 아닌, 당일 주가 변동성을 이용한 초단기 트레이딩에 집중했음을 의미합니다.
  • 5위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거래대금 2조 1,107억 원으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2X 상품에도 엄청난 자금이 몰려, SK하이닉스 주가의 방향성을 두고 투자자 간의 치열한 공방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② 대표 지수 및 레버리지 상품의 건재

  • 2위 KODEX 200 (2조 8,810억 원)과 3위 KODEX 레버리지 (2조 6,154억 원)가 최상위권을 지키며 코스피 시장 전반의 거래량도 활발했음을 보여줍니다.
  • 6위 TIGER 미국S&P500 (+7계단 상승, 1조 7,311억 원)과 10위 KODEX 미국S&P500 (1조 1,340억 원) 등 미국 우량주 지수에 대한 개인 및 기관의 연금 계좌 기반 매수세도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③ 소외 섹터의 급부상 (조선 및 화장품)

  • 조선주 부활: SOL 조선TOP3플러스가 22계단 상승하며 29위(거래대금 2,209억 원)를 기록, 조선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 화장품주 폭등: SOL 화장품TOP3플러스가 무려 137계단 상승하며 89위(394억 원)로 진입했습니다. K-뷰티 수출 호조 등 모멘텀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3. 거래대금 Top 5 상세 분석

순위 종목명 거래대금(억) 시가총액(억) 특징 분석
1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51,229 40,319 시총 대비 거래대금 비율 127%. 극단적인 단기 투기성 자금 유입.
2 KODEX 200 28,810 256,510 코스피 대표 지수 상품으로 기관 및 외국인의 포트폴리오 조정용 거래 대거 발생.
3 KODEX 레버리지 26,154 72,266 코스피 상승을 기대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강력한 베팅.
4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3,401 24,178 삼성자산운용(KODEX) 상품과 함께 하이닉스 상승 베팅 양분.
5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21,107 1,893 시총(1,893억)의 11배가 넘는 거래대금 발생. 하이닉스 급락에 베팅한 투기적 자금 대거 유입.

4. 주목할 만한 급등락 종목 (순위 변화)

🚀 급상승 종목 (수급 쏠림)

  1. SOL 화장품TOP3플러스 (89위, +137): 화장품 섹터의 강한 모멘텀으로 거래량이 급증했습니다.
  2. KODEX 은행 (81위, +95) &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82위, +84):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및 고배당 시즌 이슈로 금융/은행주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3. KODEX 자동차 (83위, +71): 완성차 수출 호조 및 밸류업 수혜 기대로 순위가 급상승했습니다.
  4. 1Q K반도체TOP2+ (63위, +69): 중소형 반도체 ETF 중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급하락 종목 (관심 저하)

  1. KODEX 200미국채혼합50 (100위, -31): 자산배분형 안정성 상품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멀어졌습니다.
  2.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90위, -30): 로봇 테마의 단기 모멘텀 소멸로 거래량이 감소했습니다.
  3. TIGER 코스닥150 (84위, -29): 코스닥 시장보다 코스피 대형주(반도체, 금융) 위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코스닥 지수 상품의 거래가 줄었습니다.

5. 종합 전망 및 시사점

  • 시장 양극화 심화: 전체 ETF 시장 거래대금의 상당 부분이 반도체(SK하이닉스, 삼성전자) 및 레버리지 상품에 집중되어 있어, 특정 섹터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 단기 차익 실현 욕구 강 잔존: 단일종목 2X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폭발적인 거래량은 현재 한국 주식 시장이 장기 투자보다는 변동성을 활용한 단기 트레이딩(스캘핑 등)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안정적 자금의 흐름: 한편에서는 S&P500, 커버드콜(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등) 상품에도 꾸준한 자금이 유입되며, 시장이 '초고위험 단타 자금''연금형 장기 적립식 자금'으로 극단적으로 양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