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한국 ETF 시가총액 Top100

2026년 7월 10일, 한국 ETF 시가총액 Top100

stocklens 2026. 7. 13. 18:07

2026년 7월 10일, 한국 ETF 시가총액 Top100

순위 변화 종목이름 거래대금
(억)
시가총액
(억)
1 KODEX 200 25,725 262,075
2 TIGER 미국S&P500 32,133 200,906
3 TIGER 미국나스닥100 4,584 116,360
4 TIGER 200 4,313 108,464
5 TIGER 반도체TOP10 2,771 106,293
6 KODEX 미국S&P500 19,304 100,698
7 KODEX 미국나스닥100 3,990 90,181
8 KODEX 200TR 580 82,313
9 KODEX 머니마켓액티브 791 78,314
10 +1 KODEX 레버리지 16,871 72,936
11 +2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4,357 69,223
12 -2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6,787 68,853
13 -1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2,421 67,608
14 KODEX 반도체 1,824 64,920
15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1,672 61,651
16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40,430 50,478
17 TIGER MSCI Korea TR 13 49,041
18 RISE 200 1,607 47,467
19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3,119 46,059
20 +3 KODEX 코스닥150 3,975 44,594
21 -1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1,672 44,193
22 -1 HANARO Fn K-반도체 2,101 44,123
23 -1 ACE 미국S&P500 222 42,379
24 ACE KRX금현물 163 41,044
25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375 40,321
26 +1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426 39,363
27 -1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12 39,233
28 +1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 133 37,517
29 -1 ACE 미국나스닥100 126 37,495
30 +1 KODEX 삼성그룹 402 36,213
31 -1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119 35,413
32 KODEX AI전력핵심설비 1,169 32,227
33 TIGER 200 IT 1,821 31,205
34 +2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7,866 30,897
35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2,852 30,434
36 -2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894 28,932
37 +3 TIGER 머니마켓액티브 125 28,329
38 -1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6,095 27,813
39 -1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137 27,753
40 +2 RISE 머니마켓액티브 113 26,730
41 -2 KODEX MSCI Korea TR 32 26,709
42 -1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293 25,843
43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95 23,774
44 PLUS 고배당주 311 23,766
45 +1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831 23,038
46 -1 KODEX 200미국채혼합50 198 22,618
47 +1 TIGER 코리아TOP10 688 22,271
48 +1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260 21,738
49 -2 RISE 종합채권(A-이상)액티브 2 21,658
50 PLUS 글로벌HBM반도체 2,059 20,599
51 +1 KIWOOM 200TR 182 20,241
52 -1 ACE 200 217 20,186
53 KODEX 단기채권PLUS 41 19,348
54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330 18,825
55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220 18,280
56 +3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5,484 16,655
57 -1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141 16,568
58 -1 RISE 미국나스닥100 72 16,193
59 +1 PLUS 200 261 16,033
60 -2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43 15,734
61 RISE 미국S&P500 48 15,729
62 +2 TIGER 반도체 546 15,651
63 KODEX Top5PlusTR 83 15,579
64 -2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831 15,558
65 +5 KODEX 2차전지산업 339 15,399
66 -1 KODEX 미국반도체 510 15,057
67 -1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70 14,726
68 +4 SOL 조선TOP3플러스 630 14,629
69 -2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641 14,515
70 -2 RISE CD금리액티브(합성) 17 14,442
71 SOL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0 14,299
72 -3 TIGER 미국우주테크 278 13,995
73 +2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144 13,751
74 -1 TIGER 단기통안채 17 13,434
75 -1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378 13,323
76 +1 TIGER 코스닥150 369 13,171
77 -1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 187 12,922
78 TIGER KRX금현물 35 12,380
79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95 12,315
80 +1 KODEX 200액티브 65 12,065
81 -1 ACE AI반도체TOP3+ 468 12,020
82 +11 SOL AI반도체소부장 777 11,548
83 +2 KODEX 코스피 434 11,147
84 +3 PLUS K방산 201 11,134
85 +1 KODEX 로봇액티브 110 11,007
86 -4 TIGER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1 10,936
87 -4 ACE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0 10,803
88 KODEX 코스피100 360 10,786
89 -5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130 10,774
90 +2 RISE 코리아밸류업 152 10,598
91 -2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130 10,454
92 +4 1Q 머니마켓액티브 11 10,287
93 -2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34 10,234
94 +4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335 10,189
95 -1 RISE KOFR금리액티브(합성) 10 10,059
96 -1 KODEX 26-12 금융채(AA-이상)액티브 1 9,847
97 -7 KODEX 200선물인버스2X 7,443 9,755
98 -1 TIGER 12월자동연장금융채(AA-이상)액티브 0 9,746
99 +5 SOL 200TR 147 9,505
100 +1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122 9,431

제시해주신 2026년 7월 10일 기준 한국 ETF 시가총액 Top 100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의 주요 흐름과 특징을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 한국 ETF 시장 시가총액 Top 100 분석 보고서

기준일자: 2026년 7월 10일

본 분석은 국내 ETF 시장의 규모, 브랜드 입지, 투자 트렌드(해외 지수, 반도체/AI, 금리형 상품 등) 및 거래 활성도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시장 총괄 및 최상위권(Top 10) 특징

  • 양강 구도의 지속 및 심화: 삼성자산운용의 KODEX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가 Top 10 중 9개 자리를 차지하며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1개는 신한자산운용의 SOL)
  • 부동의 1위, KODEX 200: 시가총액 26조 2,075억 원으로 한국 ETF 시장의 대장주 역할을 견고히 하고 있습니다.
  • 미국 시장에 대한 강력한 선호: 2위 TIGER 미국S&P500(20조 원), 3위 TIGER 미국나스닥100(11.6조 원)이 최상위권에 포진해 있어,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우량주 장기 적립식 투자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2. 주요 테마 및 트렌드 분석

① 반도체 및 AI(인공지능) 테마의 독주

현재 한국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테마는 단연 반도체와 AI입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 관련 상품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 TIGER 반도체TOP10 (5위, 10.6조 원): 섹터 ETF 중 유일하게 10조 원을 돌파하며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11위, 6.9조 원): 대형사(삼성, 미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11위까지 치고 올라오며 강력한 자금 유입을 보여줍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활성화: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6위, 5조 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35위, 3조 원) 등 특정 대형주에 집중 투자하는 고위험·고수익 상품의 규모가 매우 큽니다.

② 금리형 및 파킹형(머니마켓) ETF의 대중화

대기 자금을 안정적으로 굴리기 위한 '파킹형' 상품들이 시가총액 상위권에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 KODEX 머니마켓액티브(9위, 7.8조 원),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12위, 6.8조 원),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 (28위, 3.7조 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 이는 증시 변동성에 대비해 현금성 자산을 ETF 시장 내에 묶어두려는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수요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③ 커버드콜(월배당) 상품의 성장

고배당 및 월배당을 노리는 투자자를 위한 커버드콜 상품이 상위권에 안착했습니다.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15위, 6.1조 원)
  •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45위, 2.3조 원)
  •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48위, 2.1조 원)
  • 은퇴 세대의 증가와 제2의 월급(분배금)을 원하는 스마트 개미들의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3. 거래대금 분석: '투자용' vs '트레이딩용'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을 보면 해당 ETF가 장기 투자용인지, 단기 트레이딩용인지 명확히 구분됩니다.

구분 종목명 (순위) 시가총액 (억) 거래대금 (억) 특징
초고속 트레이딩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6위) 50,478 40,430 하루 만에 시총의 80%에 달하는 금액이 거래됨. 극단적인 단기 매매 성향.
초고속 트레이딩 KODEX 200선물인버스2X (97위) 9,755 7,443 하락장에 베팅하는 대표적인 단기 헤지/투기성 상품.
장기 보유형 TIGER MSCI Korea TR (17위) 49,041 13 기관 투자자의 장기 포트폴리오용. 거래량은 극히 적음.
장기 보유형 SOL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71위) 14,299 0 기관의 만기 보유 목적 채권형 ETF로 거래가 거의 발생하지 않음.

4. 주목할 만한 순위 변화 (급등락 종목)

📈 주요 상승 종목

  • SOL AI반도체소부장 (82위, +11계단 상승): 반도체 사이클 호황 및 AI 장비 국산화 수혜 기대로 자금이 급격히 유입되었습니다.
  • SOL 200TR (99위, +5계단 상승) & KODEX 2차전지산업 (65위, +5계단 상승): 배당을 재투자하는 TR 상품 및 낙폭과대 인식이 있었던 2차전지 섹터로의 저가 매수세 유입이 관찰됩니다.
  • SOL 조선TOP3플러스 (68위, +4계단 상승) &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94위, +4계단 상승): 조선업 슈퍼사이클 및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인한 전력기기 부족 수혜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 주요 하락 종목

  • KODEX 200선물인버스2X (97위, -7계단 하락):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인버스 상품의 시가총액이 자연 감소(평가액 감소 및 환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89위, -5계단 하락): 금리 인하 기대감 등으로 인해 초단기 채권에서 위험자산이나 중장기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5. 종합 시사점

  1. 미국 지수와 반도체의 투트랙(Two-Track) 전략: 한국 ETF 투자자들은 '미국 대표지수(S&P500/나스닥) 장기 적립식 투자''국내 반도체/AI 테마를 활용한 액티브/레버리지 투자'라는 명확한 투트랙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2. 브랜드 다변화 조짐: 여전히 삼성(KODEX)과 미래(TIGER)가 압도적이지만, 신한(SOL)이 AI반도체 및 소부장 테마를 선점하며 약진하고 있고, KB(RISE) 역시 머니마켓 및 밸류업 상품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3. 스마트해진 개인 투자자: 단순 지수 추종을 넘어 월배당(커버드콜), 단일종목 레버리지, 특정 테마(AI 전력, 조선 등) 세분화 상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고도화된 투자 행태가 돋보입니다.